‘옥중화’ 진세연, 걸스데이 유라에 돌직구?… “친분도 없는데 질투를 느낀다니”

입력 2015-11-1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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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옥중화’ 진세연 ‘옥중화’ 진세연

▲홍종현(왼), 진세연(출처=진세연SNS)
▲홍종현(왼), 진세연(출처=진세연SNS)

배우 진세연이 드라마 ‘옥중화’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가운데 과거 진세연의 유라 언급이 재조명되고 있다.

진세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 걸스데이 유리가 자신을 질투한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진세연은 ‘우결’에서 유라가 가상 남편 홍종현과 자신의 사이를 질투한 사실에 대해 “포탈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내 이름이 떠 기사로 확인했다”며 “친분도 없는 분이 질투를 느낀다는 게 재밌다”고 털어놨다.

이어 “기회가 되면 나도 ‘우결’에 출연해 보고 싶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진세연과 홍종현은 과거 영화 ‘위험한 상견례2’에서 호흡을 맞춘바 있다.

한편 진세연이 출연하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는 ‘대장금’, ‘이산’, ‘동이’ 등을 연출한 이병훈 PD가 ‘허준’, ‘상도’에서 호흡을 맞췄던 최완규 작가와 다시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내년 3월 방송될 예정이다.

‘옥중화’ 진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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