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 김정현에 이별 선언…결국 집 나왔다!

입력 2015-11-1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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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이 김정현에 이별을 선언했다.

16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유현주(심이영 분)는 장성태(김정현 분)가 모든 사실을 알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날 방송에서 경숙(김혜리 분)은 현주에게 통화해 "얘. 니 신랑 집에 있니? 어젠 들어왔니? 안들어왔어? 왜?"라며 꼬치꼬치 캐물었다.

이어 "동우한텐 잘 하니?"라며 "다른 얘긴 없고"라고 덧붙였다.

이에 현주는 수경(문보령 분)이 성태에게 모든 사실을 얘기했음을 짐작했다.

이에 고민에 빠진 김정현을 찾아가 "다 알고 있죠?"라며 "우린 역시 안될 것 같다"면서 이혼을 언급했다.

이후 현주는 동우를 데리고 집을 나왔고, 루루 코스메틱에도 사표를 내 향후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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