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과거 "여친과 데이트 중…산에서 했다" 깜짝 고백!

입력 2015-11-17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슈어 화보)
(출처=슈어 화보)

배우 김지석이 라디오 DJ로 나선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과거 SBS '야심만만 시즌2-예능선수촌'에 출연해 "배우로 얼굴이 알려진 뒤 하늘이 뻥 뚫린 곳에서 일을 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김지석은 "KBS 1TV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에 출연할 당시 일"이라면서 "여자친구와 북한산을 놀러가 점심을 먹고 산을 내려오는데 갑자기 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라"며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다.

배탈이 난 김지석은 여자친구를 먼저 내려가게 한 뒤 한적한 곳을 찾아 일을 보았다. 그는 "항상 평지에서 일을 보다가 경사진 곳에서 해결하려니 마음처럼 쉽지가 않았다"고 나름의 고충을 설명하기도 했다.

김지석은 "일을 끝낸 뒤 산밑에서 기다리던 여자친구가 나를 보자 처음 한 말이 '왜 양말이 없어'라는 질문이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지석은 17일 오전 7시부터 진행된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 일일 DJ로 나섰다. 전현무는 현재 휴가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39,000
    • +0.75%
    • 이더리움
    • 3,275,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0.4%
    • 리플
    • 2,124
    • +1.38%
    • 솔라나
    • 129,900
    • +1.33%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96%
    • 체인링크
    • 14,650
    • +1.67%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