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아찔한 볼륨감…김우빈도 반한 몸매

입력 2015-11-1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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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신민아(사진=비너스)
▲'오마이비너스' 신민아(사진=비너스)

신민아가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가운데, 과거 촬영한 속옷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완벽 몸매 신민아의 속옷화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신민아가 과거 비비안 속옷모델로 활동한 당시 찍은 화보가 담겨 있었다.

단연 시선을 끄는 것은 신민아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 특히 마른 몸에도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과시하고 있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민아, 역시 최고 몸매", "신민아, 이러니 김우빈도 반하지", "신민아, 원조 베이글녀 입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제작 몽작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이 돼버린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치유하는 내용을 담는다.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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