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데뷔 전과 후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

입력 2015-11-16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아이콘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
▲그룹 아이콘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

그룹 아이콘이 데뷔 전과 후 가장 달라진 점을 밝혔다.

16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카페 터미너스에서는 아이콘 더블 디지털 싱글 ‘지못미’와 ‘이리오너라’ 발매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구준회는 데뷔 전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데뷔 전에도 빅뱅 선배들 공연에 오프닝을 하려고 종종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다”며 “그런데 얼마 전부터는 사람들이 ‘취향저격’이라고 하시면서 알아보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팬 분들이 아니라 일반 분들이 알아봐 주셔서 굉장히 신기했고, 그때 대중의 관심을 처음 실감했다”고 밝혔다.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부담스럽지 않느냐고 묻자 비아이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부담감은 있지만 과분한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대중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게 노력하고 최대한 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아이콘의 ‘지못미’와 ‘이리오너라’는 공개직후 실시간 음원차트 1위와 2위를 휩쓸며 주목받았다. ‘취향저격’과 ‘리듬타’에 이어 더블 디지털 싱글 ‘이리오너라’와 ‘지못미’를 발표한 아이콘은 내달 14일 풀 앨범을 발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99,000
    • +0.02%
    • 이더리움
    • 3,262,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15,500
    • -1.2%
    • 리플
    • 2,116
    • +0.28%
    • 솔라나
    • 129,300
    • +0%
    • 에이다
    • 379
    • -0.79%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72%
    • 체인링크
    • 14,530
    • -0.07%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