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뮤지, 인형같은 외모의 딸 공개 '엄마 판박이?'

입력 2015-11-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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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뮤지 트위터)
(출처=뮤지 트위터)

뮤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뮤지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넘 무거워진 소호 언니. 이제 안고 다닐 날도 얼마 안 남았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뮤지는 딸 소호를 안고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소호의 예쁘장한 얼굴도 눈길을 끈다.

뮤지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뮤지, 이렇게 큰 딸이 있었구나", "뮤지 딸 예쁘네", "뮤지 딸 엄마 판박이일 듯"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지는 16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컬투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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