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예원 폭로?… “드라마 찍더니 여배우병 걸렸다”

입력 2015-11-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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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왼), 레이디제인(출처=XTM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방송캡처)
▲예원(왼), 레이디제인(출처=XTM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방송캡처)

레이디제인이 ‘개그콘서트’의 ‘호불호’에 깜짝 출연한 가운데 과거 예원 폭로가 재조명 되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과거 방송된 XTM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에 출연해 가수 예원에게 “요즘 드라마를 찍더니 여배우병에 걸렸다”며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예원이 예전에는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하더니 요즘에는 ‘예원아 안녕’하면 여배우마냥 손을 가볍게 흔든다”고 폭로했다.

이에 예원은 당황한 듯 “내가요? 내가 언제 그랬다고”라며 “그런 게 아니라 배우들이 자기 캐릭터에 빠진다고 하는데 이제 나도 그걸 알겠다”고 해명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인 ‘호불호’에 출연해 최여진, 유승옥과 함께 헬스 프로그램에 출연한 후 ‘홍대여신’에서 ‘초딩몸매’가 된 것에 대해 언급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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