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7’ 신예영, ‘악마의 편집’ 폭로…가인도 당했네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음”

입력 2015-11-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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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출처=가인 SNS)
▲가인(출처=가인 SNS)

신예영이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을 폭로한 가운데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언급한 슈스케 ‘악마의 편집’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인은 과거 ‘슈스케7’ 심사위원 출연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입니다’라고 나갔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가인은 “미워하지 마세요. 저 진짜 그렇게 얘기 안 했어요. 진짜예요. 악마의 편집, 언젠가는 한 번쯤 오리라 생각했음. 안녕? 반가워”라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7’ 참가자 신예영은 ‘악마의 편집’으로 희생당한 내막을 SNS을 통해 폭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Mnet 측은 16일 신예영의 폭로글에 대해 “신예영이 주장 중 순위에서 불이익을 받았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예선 당시 신예영과 이미 오해를 풀었던 내용인데 다시 제기해 당황스럽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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