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8주년 수자원공사, 가뭄극복 위한 물관리 혁신 추진

입력 2015-11-16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자원공사는 창립 48주년을 맞아 16일 오전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가치창조, 고객신뢰, 미래성장 지향의 2016년 경영방향'을 발표하고, 가뭄해결을 위한 물관리 혁신과 글로벌 대도약을 실천하기로 결의했다.

수자원공사 창립 48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2016 경영방향을 선포한 최계운 사장은 2016년도 주요 핵심과제를 전 임직원에게 직접 설명했다.

프레젠테이션에서 최계운 사장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 노사가 한마음이 되어 이루어낸, 전 직원 임금피크제 도입, 4대강 부채 해결방안 확정, 공기업 경영평가 1위 달성 등 2015년 성과를 축하했다.

또 내년 봄 전국적으로 가뭄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가뭄해소를 위한 물관리 혁신에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최계운 사장은 2016년에 역량을 집중해야할 핵심과제로 가뭄극복을 위해 4대강 물이용 효율화, 충남 가뭄지역 지방상수도 유수율 제고, 댐 간 물길연결, 광역상수도 복선화, 다목적댐 이수능력 증대 등 수자원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여기에 지역 건의 소규모댐 건설, 해수담수화 시설, 지하수댐 등 신규 수자원 확보 및 물관리기본법 제정 등 물관리 정책과 제도 마련 또한 내년 과제로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88,000
    • -0.79%
    • 이더리움
    • 3,410,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52%
    • 리플
    • 2,065
    • -1.1%
    • 솔라나
    • 129,100
    • +0.7%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07%
    • 체인링크
    • 14,500
    • +0.35%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