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부녀의 귀여운 컴백… 야노시호의 고혹적인 란제리 ‘눈길’

입력 2015-11-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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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샹티)
(사진=샹티)

슈퍼맨이돌아왔다의 추사랑이 호그와트 마법사로 변신하며, 2주간의 임시 휴식을 끝내고 복귀하는 가운데 엄마 야노시호의 란제리 화보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톱 모델에서 한국의 유명 브랜드의 모델까지 글로벌하게 활약 중인 야노시호는 올해 2월 국내에 첫 론칭한 유럽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CHANTY)’의 초대 뮤즈로 발탁과 동시에 고혹적인 화보가 새삼 눈기을 모은다.

지난 9월 공개된 야노시호의 세 번째 란제리 샹티 화보에서는 극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 ‘그랜드 로맨틱(Grand Romantic)’을 콘셉트로 밤낮을 오가며 다양한 무드를 연출해 역시 톱 모델이라는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추사랑은 약 10개월 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오사카를 재방문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 추 추성훈-추사랑 부녀는 영화 ‘해리포터’의 마법 학교 호그와트의 교복을 입고 ‘마법사 부녀’로 변신했다. 추사랑은 마법사 옷이 맞춤옷인 마냥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추사랑은 동화 속에서나 볼 법한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해리포터’의 여주인공 헤르미온느 못지않는 깜찍한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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