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OHL 마야코바 클래식 3R 1오버파 주춤…이동환ㆍ노승열은 40위권

입력 2015-11-15 0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시우가 PGA 투어 데뷔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 (AP뉴시스)
▲김시우가 PGA 투어 데뷔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 (AP뉴시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김시우(20ㆍCJ오쇼핑)가 OHL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ㆍ약 71억원) 3라운드에서 1오버파로 주춤했다.

김시우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킨타나로오주 플라야델카르멘의 엘카멜레온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3일째 경기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로 한 타를 잃어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로 공동 18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 데릭 펫호이어(미국ㆍ16언더파 197타)와는 7타 차다.

출발부터 좋지 않았다. 2, 3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보기를 범한 김시우는 5번홀(파5)에서 버디로 한 타를 만회하며 전반 라운드를 1오버파로 마쳤다. 이어 10번홀(파3)에서도 보기로 출발한 김시우는 12번홀(파4)과 13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반전을 노렸지만 14번홀(파4)에서 다시 보기로 한 타를 잃고 상위권 도약 기회를 잃었다.

이동환(28ㆍJC오쇼핑)과 노승열(24ㆍ나이키골프)은 중간 합계 6언더파 207타로 나란히 공동 40위에 자리했고, 김민휘(23)는 5언더파 208타로 공동 52위, 강성훈(28ㆍ신한금융그룹)은 4언더파 209타로 공동 62위를 마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489,000
    • -1.14%
    • 이더리움
    • 3,366,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92%
    • 리플
    • 2,046
    • -0.97%
    • 솔라나
    • 130,200
    • +0.77%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13
    • +1.38%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42%
    • 체인링크
    • 14,570
    • +0.34%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