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테러] 오바마 대통령, 국가안보회의 긴급 소집

입력 2015-11-15 0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버락 오바마<사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전날 발생한 사상 최악의 동시 다발 테러와 관련해 국가안보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국가안보회의에서 이번 테러에 대한 종합적인 피해 상황과 배후, 대응책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15∼16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기간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정상들과 이번 테러 사건과 IS 격퇴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프랑스 파리의 공연장과 축구경기장 등 6곳에서는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총기 난사와 자살폭탄공격 등 최악의 동시다발 테러가 발생해 최소 127명이 사망했다. 부상자도 300여명에 달하며 이 중 80명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8,000
    • -2.69%
    • 이더리움
    • 3,286,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630,500
    • -3.37%
    • 리플
    • 1,986
    • -1.83%
    • 솔라나
    • 122,600
    • -3.31%
    • 에이다
    • 356
    • -5.07%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3.39%
    • 체인링크
    • 13,070
    • -4.18%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