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살이 4개월' 정동영, "겨울 가면 봄이 온다" 의미심장 발언

입력 2015-11-14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동영 전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겨울 가면 봄이 온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꺼내 눈길을 끈다.

정 전 고문은 14일 전북 순창에서 열린 '씨감자 캐기' 행사에서 가진 언론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정 전 의원은 현재 여의도를 떠나 고향인 순창군 북흥면에 머무르고 있다.

정 전 고문은 "지금은 씨감자 연구와 재배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씨감자 수확이 끝나면 또 다른 일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16년 총선 출마설과 천정배 의원과의 연대설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주목할 수 밖에 없는 발언이다.

다만 정 전 고문은 이날 전북 전주에 사무실을 연다는 소문은 금시초문이고, 천 의원과의 연대설 역시 알지 못한다고 선을 그은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1,000
    • +0.9%
    • 이더리움
    • 3,087,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22%
    • 리플
    • 2,085
    • +1.46%
    • 솔라나
    • 129,300
    • +0.62%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3.24%
    • 체인링크
    • 13,490
    • +1.12%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