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테러] 여야, 프랑스 연쇄 테러 규탄… 희생자 애도

입력 2015-11-14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야는 1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연쇄 발생한 사상최악의 테러와 관련,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가해자들의 극악무도한 행위를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새누리당 이장우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반인류적이고 반인권적인 테러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프랑스 국민과 이번 테러로 희생된 모든 분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테러는 종교, 정치, 이념 등 그 어떤 이유로도 자행해서는 안되는 심각한 범죄행위”라며 “이런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국제사회가 공조해 반드시 엄중한 심판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강희용 부대변인도 논평에서 “인류 공동체 전체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자 심각한 도발”이라며 “이번 테러에 대해 전 세계인의 분노와 함께하며 극악무도한 테러 세력의 발호를 엄중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불의의 희생을 당한 희생자들과 유족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하며, 정부는 무엇보다 우리 국민의 피해 여부를 마지막까지 파악하고 국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837,000
    • +1.95%
    • 이더리움
    • 4,442,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885,000
    • +1.55%
    • 리플
    • 2,895
    • +3.39%
    • 솔라나
    • 193,600
    • +2.87%
    • 에이다
    • 541
    • +3.44%
    • 트론
    • 447
    • +1.82%
    • 스텔라루멘
    • 318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70
    • +0.26%
    • 체인링크
    • 18,380
    • +2.28%
    • 샌드박스
    • 238
    • +1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