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테러] 반기문 총장 “극악무도 테러 공격” 비난

입력 2015-11-14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3일(현지시간) 수십명의 사망자를 낸 프랑스 파리에서의 동시다발적 공격에 대해 ‘극악무도한 테러 공격’이라고 비난했다.

유엔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반 사무총장은 프랑스 파리 시내와 외곽의 여러 장소에서 오늘(13일) 발생한 극악무도한 테러공격을 비난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또 “반 사무총장은 파리 바타클랑 공연장에 인질로 붙잡혀 있는 것으로 보도된 많은 시민들의 조속한 석방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반 사무총장은 이외에도 희생자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하고 부상자들에게는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면서, 이번 사태에 대처하는데 있어 프랑스 정부 및 국민과 함께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7,000
    • -0.7%
    • 이더리움
    • 3,451,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24%
    • 리플
    • 2,122
    • -1.03%
    • 솔라나
    • 127,200
    • -2.08%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3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3.16%
    • 체인링크
    • 13,790
    • -1.5%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