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트루디, 최종 트랙 주인공 …이변은 없었다

입력 2015-11-14 0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트루디(출처=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영상 캡처)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트루디(출처=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영상 캡처)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최종회 주인공은 트루디였다.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는 최종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 트랙의 주인공으로 트루디가 호명됐다.

세미 파이널 대결의 승자 트루디, 키디비, 수아, 효린은 거미와 함께 '자존심' 무대를 꾸몄다. 네 사람은 모두 함께 한 무대에 섰다. 파이널 무대답게 이들은 강렬한 랩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마지막을 장식했다.

서로 경쟁하는 관계지만 이번 무대만큼은 어려서부터 한 팀인 마냥 완벽한 호흡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무대가 끝나고 1차 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4위에는 수아, 3위에는 효린이, 2등에는 키디비, 1등은 트루디가 차지했다.

트루디는 "그동안 진짜 힘들었다"며 "이게 잘 마무리되서 후련하고, 언니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등을 차지한 키디비는 "지금까지 잘했고, 고생도 많이했다. 받아갈만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고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트루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3,000
    • +1.14%
    • 이더리움
    • 3,313,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1.42%
    • 리플
    • 1,785
    • +1.08%
    • 솔라나
    • 135,600
    • +2.11%
    • 에이다
    • 268
    • +0%
    • 트론
    • 462
    • +1.76%
    • 스텔라루멘
    • 251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1%
    • 체인링크
    • 15,100
    • +0.8%
    • 샌드박스
    • 46.3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