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박보영 “기자 여러분 많이 힘드시죠? 공감백배”

입력 2015-11-12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보영이 1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배우 박보영이 1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배우 박보영과 정재영이 신문사 연예부 기자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박보영과 정재영은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배급 NEW)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극 중 연예부 수습기자 도라희 역의 박보영은 “기자가 스스로 원하지 않아도 부장의 압력으로 제목을 다르게 다는 것도 알았다. 연기하면서 기자를 많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여러분 많이 힘드시죠?”라고 질문해 관심을 끌었다.

이어 정재영은 “연예 기자의 특정분야라기 보다 모든 직장인들이 살아가는 것은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저 같은 상사를 만나면 그만두거나 잘 되거나 둘 중 하나다”라며 “열정만 있다면 못 할 게 없다”고 극 중 대사를 인용해 소감을 밝혔다.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 분)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 코미디 영화다. 오는 25일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80,000
    • -0.22%
    • 이더리움
    • 2,643,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0.57%
    • 리플
    • 1,722
    • -0.46%
    • 솔라나
    • 111,400
    • +0.54%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51%
    • 체인링크
    • 12,110
    • +0.92%
    • 샌드박스
    • 85.17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