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련화’ 이지아, 유흥업소 출신에 트렌스젠더까지… 역대급 ‘황당 루머’

입력 2015-11-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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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련화’ 이지아 ‘설련화’ 이지아 ‘설련화’ 이지아

▲이지아(출처=SBS 힐링캠프)
▲이지아(출처=SBS 힐링캠프)

드라마 ‘설련화’가 화제인 가운데 주인공 이지아의 황당루머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지아는 지난 8월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해 그간 자신을 둘러싼 황당루머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이지아는 “외계인설, 트랜스젠더설도 들어본 적이 있다”며 루머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이지아는 “나에 대한 소문들 중 가장 상처가 됐던 루머는 유흥업소 출신이라는 이야기였다”고 털어놨다.

이지아는 “떠도는 낭설이나 악성 댓글도 다 견딜 수 있었다”며 “하지만 나와 가장 가깝게 지내던 사람이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나를 다르게 보기 시작했다는 게 큰 상처가 됐다”고 속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2부작 단막극 ‘설련화’로 2년 만에 컴백했다. ‘설련화’는 꿈속에서 천 년 전 사랑을 다시 만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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