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련화’ 이지아 “여러 개의 이름으로 살며 늘 마음 졸여, 힘들었다” 과거 심경고백 눈길

입력 2015-11-12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힐링캠프)
(출처=SBS 힐링캠프)

배우 이지아가 SBS 드라마 ‘설련화’로 주목 받은 가운데 그녀의 과거 심경고백이 새삼 화제다.

이지아는 과거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혼 심경을 밝히며 “숨겨져야 했던 존재가 나의 인생에 끼친 영향과 상처는 말로 전달되고 글로 표현 될 수 있을 정도의 크기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지아는 "여러 개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정체성의 혼란에 시달리며 늘 마음을 졸여야 했고, 사람들은 물론 가족들에게 조차도 솔직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다가설 수 없었기 때문에 차갑고 진실 되지 못한 사람이라는 오해도 받으며 원만한 대인관계를 이룰 수 없어 많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나 자신으로 살아갈 수 없던 고통은 자유를 잃은 것과 같은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탈모도 ‘혁신신약’ 개발 열풍…주인공 누가 될까[자라나라 머리머리]
  • 멋진 '신세계' 어닝 서프라이즈에…증권가, 목표주가 66만원까지 줄상향
  • 은행권, 경기 둔화에도 생산적금융 속도…커지는 건전성 딜레마
  • “전쟁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공사비 올리는 입법 줄줄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12: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91,000
    • -2.05%
    • 이더리움
    • 3,334,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76%
    • 리플
    • 2,116
    • -1.49%
    • 솔라나
    • 134,200
    • -4.89%
    • 에이다
    • 391
    • -3.69%
    • 트론
    • 520
    • +0.39%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3.51%
    • 체인링크
    • 15,020
    • -2.91%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