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련화’ 이지아, 데뷔 계기는 배용준과 CF촬영… 사진 보니 ‘여신이네’

입력 2015-11-12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련화’ 이지아

▲배용준(왼), 이지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배용준(왼), 이지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드라마 ‘설련화’가 화제인 가운데 주인공 이지아의 데뷔 일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지아는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출연해 연예계 데뷔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미국에서 중견 여배우를 만나게 됐다. 한국에 오게 되면 이메일을 달라고 하시더라. 이후 한국에서 몇 번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지아는 “그러다 갑자기 ‘너 내일 광고 촬영 한번 해 볼래?’라고 하시더라. 작아져 있던 나에게 매우 신선한 이야기였다”고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이후 이지아는 배용준과 CF 촬영을 하게 됐고, 배용준 소속사 대표의 오디션 제안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

이지아의 CF 데뷔작은 2004년 LG텔레콤 ‘랄랄라’ 광고로, 당시 이지아는 긴 생머리에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배용준 역시 갈색 장발에 트레이드마크인 안경을 착용해 특유의 젠틀함으로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2부작 단막극 ‘설련화’로 2년 만에 컴백했다. ‘설련화’는 꿈속에서 천 년 전 사랑을 다시 만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50,000
    • -0.1%
    • 이더리움
    • 3,18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61%
    • 리플
    • 1,995
    • -0.45%
    • 솔라나
    • 120,700
    • -2.27%
    • 에이다
    • 370
    • -3.14%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37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4.54%
    • 체인링크
    • 13,310
    • -0.75%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