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5] 엔씨소프트, MXM로 콘텐츠와 IP의 합작 시너지 강화

입력 2015-11-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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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지스타2015 엔씨소프트를 찾은 관람객이 MXM를 직접 플레이해보고 있다. (조성준 기자 tiatio@)
▲12일 지스타2015 엔씨소프트를 찾은 관람객이 MXM를 직접 플레이해보고 있다. (조성준 기자 tiatio@)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5’가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지스타2015는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지스타2015는 지난 2005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1회째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지스타2015에서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조성하고 신작 MXM(마스터X마스터)을 선보인다. 엔씨소프트의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직접 MXM게임을 체험하고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대형 피규어, 웹툰, 뮤직비디오 등 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엔씨소프트 부스의 ‘Free-Play Zone’에서는 MXM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6인 1그룹으로 개인전 모드를 플레이 하거나 2인 또는 3인 그룹으로 구성해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지스타2015 기간 중 1일 2회(11시~12시, 15시~16시)로 이벤트 매치가 예정돼 있다. 1․2차 베타 테스트를 통해 선별된 테스터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게임단과 MXM 개발자들이 MXM의 핵심 컨텐트인 ‘티탄의 유적’ 대회를 진행한다.

이날 엔씨소프트를 방문한 한 관람객은 “엔씨소프트가 새로 선보이는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며 “엔씨소프트가 매번 기대에 부응하는 신작을 내놓는 만큼 이번 게임(MXM)이 출시 되면 꼭 플레이 해볼 것”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올해 테마는 콘텐츠와 IP를 활용한 라운지 운영에 중점을 뒀다”며 “피규어와 웹툰, 뮤직비디오, 음원, 커스텀 아이템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게임과 콘텐츠가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지스타2015 엔씨소프트를 찾은 관람객이 MXM를 직접 플레이해보고 있다. (조성준 기자 tiatio@)
▲지스타2015 엔씨소프트를 찾은 관람객이 MXM를 직접 플레이해보고 있다. (조성준 기자 tiatio@)

▲12일 지스타2015 엔씨소프트를 찾은 관람객이 MXM를 직접 플레이해보고 있다. (조성준 기자 tiatio@)
▲12일 지스타2015 엔씨소프트를 찾은 관람객이 MXM를 직접 플레이해보고 있다. (조성준 기자 ti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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