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19년 전 수능 떠올리며 수험생 응원 “자기 전 반신욕 했던 기억난다”

입력 2015-11-12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하정우(뉴시스)
▲배우 하정우(뉴시스)

배우 하정우가 수험생을 응원했다.

하정우는 11일 공식 팬카페에 “올 것이 왔다. 전날인데 어떻게 보내고들 있는지. 노력한 만큼 얻어내는 것만으로도 훌륭하자. 그래도 그 이상으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실력과 노력 거기에 행운까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나에게는 까마득한 19년 전 일이지만 기억나는 건 그때 자기 전에 반신욕을 했다는 것이다. 신의 축복이 있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는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97학번으로 중앙대 재학시절 연극 무대를 거쳐 2002년 연예계 입성 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올해 수시전형으로 그의 후배가 된 배우는 여진구와 김민재가 있다.

한편, 하정우는 현재 영화 ‘터널’ 촬영을 준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9,000
    • -0.15%
    • 이더리움
    • 3,44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15%
    • 리플
    • 2,097
    • -1.08%
    • 솔라나
    • 126,700
    • -1.02%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20
    • -1.4%
    • 체인링크
    • 13,840
    • -1.2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