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교정보호시설 청소년에 '희망장학금' 전달

입력 2015-11-11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원 임석우 부사장이 11일 교정보호시설 청소년에게 희망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에스원)
▲에스원 임석우 부사장이 11일 교정보호시설 청소년에게 희망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에스원)

에스원은 교정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희망장학금은 매년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와 정심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안양소년원)의 학생 중 자활의지가 큰 12명을 선발해 지원하는 에스원의 사회공헌활동이다.

모범학생들은 월 20만원씩, 연간 총 24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에스원은 2005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140여명의 교정보호시설 청소년에게 모두 3억여원의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에스원 임석우 부사장은 "교정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청소년들의 자활의지는 물론,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도 필요하다"며 "에스원은 청소년들이 목표를 이루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스원은 희망장학금 이 외에도 태권도 꿈나무 지원사업, 소년원생들의 사회적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개설한 까페 '원(One)' 등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이사
남궁범, 하나오카 타쿠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9]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3: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60,000
    • +0.01%
    • 이더리움
    • 3,450,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0.08%
    • 리플
    • 2,012
    • -0.25%
    • 솔라나
    • 123,500
    • -2.6%
    • 에이다
    • 355
    • -2.2%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0.35%
    • 체인링크
    • 13,430
    • -1.7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