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우 최민식, '대호'의 카리스마

입력 2015-11-10 1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대호’ 제작보고회가 10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가운데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대호’는 일제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27,000
    • +4.39%
    • 이더리움
    • 3,513,000
    • +6.84%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2.36%
    • 리플
    • 2,046
    • +2.76%
    • 솔라나
    • 128,100
    • +3.47%
    • 에이다
    • 364
    • +1.39%
    • 트론
    • 473
    • -0.84%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82%
    • 체인링크
    • 13,590
    • +3.58%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