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 김명민, 초겨울 계곡 입수…숨막히는 열연

입력 2015-11-0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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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김명민(사진=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김명민(사진=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예고했다.

9일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측은 김명민(정도전 역)의 소름 돋는 열연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명민은 깊은 산 속 계곡 물 앞에 홀로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 그가 무릎을 디디고 있는 흙바닥에는 아무것도 깔려 있지 않으며 주변에는 모난 돌들이 두서없이 여기저기 널려 있다.

이런 가운데 김명민은 추위 속 차가운 계곡물 속 머리를 넣었다 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고뇌에 쌓인 듯 심각한 표정과 깊은 눈빛이 김명민이 어떤 치열한 고뇌에 휩싸여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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