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성주vs정형돈, 1주년 특집 요리 대결 ‘꿀잼 예약’

입력 2015-11-0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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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성주(왼), 정형돈(사진제공=JTBC)
▲김성주(왼), 정형돈(사진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와 정형돈의 역대급 요리대결이 펼쳐진다.

9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주년 특집에서는 MC 김성주와 정형돈이 특별 요리 대결을 선보인다.

최근 녹화에서 MC 김성주, 정형돈은 1년간의 진행 노하우로 요리대결에 앞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요리 주제가 발표 되자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이 자리에 서보니 알겠다. 말을 예쁘게 해야겠다”며 그동안 짓궂게 굴던 모습을 반성하기도 했다.

이후 요리 대결에서 김성주와 정형돈은 그동안 어깨 너머로 배웠던 요리 실력을 마음껏 펼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셰프들의 퍼포먼스를 흉내내는가 하면, 위기의 순간이 닥치자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선보여 셰프들을 놀라게 했다고.

이날 대결은 최현석과 김풍이 진행을 맡았고, 그동안 중간 점검에서 가장 많이 놀림을 당했던 한 셰프가 중간 점검에 나서며 두 MC들을 긴장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1주년을 기념해 펼쳐진 두 MC들의 요리 대결은 오늘(9일) 오후 9시30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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