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소민 탈퇴로 5인조로 재편 “멤버들과 불화? 여전히 좋은 관계”

입력 2015-11-09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에이프릴 소민 (뉴시스)
▲걸그룹 에이프릴 소민 (뉴시스)

에이프릴 리더 소민이 탈퇴, 5인조로 재편된다.

에이프릴 소속사 DSP 미디어 관계자는 9일 이투데이에 “에이프릴 소민이 오늘부로 팀을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한다”며 “에이프릴은 6인조에서 5인조 팀으로 재편된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당사와 소민은 오랜 심사숙고 끝에 소민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고, 앞으로도 소민을 DSP 소속 아티스트로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민과 멤버들의 관계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과 소민의 관계는 여전히 좋다. 소민이 탈퇴 결정을 했지만 멤버들과 충분히 이야기를 나눴고, 서로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결정한 것이다. 소민은 앞으로 회사에 남아서 계속 연습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프릴은 지난 8월 데뷔해 ‘꿈사탕’으로 활동했다. 에이프릴은 11월 말 두 번째 음반을 발표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0,000
    • -0.84%
    • 이더리움
    • 3,094,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3.19%
    • 리플
    • 2,001
    • -2.29%
    • 솔라나
    • 124,900
    • -2.04%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2.01%
    • 체인링크
    • 13,100
    • -1.21%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