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선호, '파라벤 사건' 주동자가 문보령이라는 사실 알고 '충격'…처벌은?

입력 2015-11-09 0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선호가 루루 코스메틱 '파라벤 사건'의 주동자가 문보령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루루 코스메틱 '파라벤 사건'의 실체가 파헤쳐졌다.

나갑(김동균 분)은 수경(문보령 분)의 입막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피해액 10억원을 보상해야 한다는 소리에 결국 자신이 수경과 통화를 녹음한 녹음기를 서준(백창석 분)에게 건넸다.

강서준은 주경민(이선호 분)을 찾아와 "파라벤 사건 주동자가 밝혀졌다. 회장님은 최종결정자인 부회장님께 갖다드리라 했다"며 나갑의 녹음기를 내려 놓았다.

경민은 나갑을 사주하는 녹음기 속 목소리가 수경임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한편 9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경민이 수경을 회사로 불러 이번 '파라벤 사건'에 대해 추궁할 예정이다.

수경은 경민에게 "검찰에 넘기지 말아줘요. 다 뺐어서 주고 싶었어요. 당신을 너무 사랑하니깐요"라고 말하는데 과연 수경의 처분이 어떻게 결론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00,000
    • +0.4%
    • 이더리움
    • 3,273,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0.16%
    • 리플
    • 2,124
    • +0.95%
    • 솔라나
    • 129,700
    • +0.78%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533
    • +1.72%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69%
    • 체인링크
    • 14,660
    • +1.81%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