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유진ㆍ이상우, 달콤 프러포즈로 드디어 결혼에 골인할까...로맨틱 키스

입력 2015-11-0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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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2TV)
(사진제공=KBS 2TV)

‘부탁해요, 엄마’ 유진과 이상우의 설렘 가득한 프러포즈 현장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이진애(유진 분)와 강훈재(이상우 분)의 달달한 프러포즈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훈재의 엄마 황영선(김미숙 분)의 은근한 방해공작에도 드디어 결혼에 골인한다.

이날 훈재는 반지를 든 채 프러포즈 생각에 들떠 보이지만, 그에게서 꽃다발을 건네받은 진애는 이 상황이 마냥 얼떨떨하다.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는 자리다 보니, 평소 씩씩한 진애도 떨릴 수밖에 없었다.

두 사람은 이내 반지를 나눠 끼고,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둘만의 순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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