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여자친구 이어 유이까지 깜짝 축하공연 '눈길'…삼촌팬들 열광 "이것이 걸그룹의 힘!"

입력 2015-11-08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런닝맨' 여자친구 유이 축하공연 '런닝맨' 여자친구 유이 축하공연 '런닝맨' 여자친구 유이 축하공연

(출처=SBS '런닝맨')
(출처=SBS '런닝맨')

'런닝맨'에서 걸그룹 여자친구와 유이가 깜짝 축하공연에 나섰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100 VS 100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93명의 게스트를 초청해 100명의 히어로즈들과 이름표 뜯기 대결을 펼쳤다.

이날 양측은 대결을 앞두고 한 자리에 모였고, 본 대결에 앞서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축하공연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걸그룹 여자친구.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과 '유리구슬'의 무대를 꾸몄고, 200명의 게스트들은 여자친구의 무대에 환호했다.

특히 남성 게스트들의 열광은 대단했다. 지석진은 여자친구의 무대 도중 악수를 청하는 모습을 보였고, 복싱 전설 장정구는 선글라스를 벗은 채 여자친구의 무대를 멍하니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날 게스트로 참여한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 역시 스케줄로 인해 녹화 현장을 떠나야 했다. 이에 유재석은 "유이가 스케줄로 인해 먼저 더나야 하는데 이대로 보내기 아쉬우니 음악 한번 주세요"라며 유이의 댄스를 요구했다.

그러자 당황해하던 유이는 음악이 나오자 이내 섹시 댄스를 선보여 다시 한 번 남성 게스트들을 열광시켰다.

이후 무대가 끝나자 유이는 현장을 떠났고, 남성 게스트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12,000
    • +3.12%
    • 이더리움
    • 3,418,000
    • +10.47%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3.16%
    • 리플
    • 2,252
    • +8.11%
    • 솔라나
    • 138,700
    • +6.86%
    • 에이다
    • 421
    • +8.79%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3%
    • 체인링크
    • 14,470
    • +7.42%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