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김현수ㆍ이대호ㆍ박병호 환상 클린업 트리오...네티즌 "게임에서나 가능한 조합"

입력 2015-11-08 1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대호는 일본시리즈 2년 연속 우승과 최우수 선수를 거머쥐었다. (연합뉴스)
▲이대호는 일본시리즈 2년 연속 우승과 최우수 선수를 거머쥐었다. (연합뉴스)

프리미어12 한국 대표팀의 환상 클린업이 화제다.

8일 일본과의 맞대결로 개막된 프리미어12의 4번 타자는 '한국의 4번 타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이대호(소프트뱅크)다.

이외에도 3번은 한국시리즈 우승팀 두산베어스의 4번 타자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타진하고 있는 김현수 선수이며 5번은 한국 프로야구에서 2년 연속 50 홈런을 쏘아 올리며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는 박병호 선수다.

이에 네티즌들은 "프리미어12 3, 4, 5번 타자 최고다", "프리미어12 클린업 트리오 게임에서나 가능한 멤버", "프리미어12 한국 클린업 트리오 다른 팀에 절대 뒤지지 않는다", "프리미어12 한국 우승을 기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외에도 프리미어12 라인업은 이용규(중견수)-정근우(2루수)-김현수(좌익수)-이대호(지명타자)-박병호(1루수)-손아섭(우익수)-허경민(3루수)-강민호(포수)-김재호(유격수) 순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24,000
    • +0.23%
    • 이더리움
    • 3,443,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314,600
    • +2.21%
    • 리플
    • 1,863
    • +1.91%
    • 솔라나
    • 138,800
    • +2.51%
    • 에이다
    • 284
    • +1.79%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69%
    • 체인링크
    • 15,730
    • +1.03%
    • 샌드박스
    • 49.27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