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88' 혜리 남편 찾기, 박보검 첫 후보 등극? "얼른 커서 장가 와"

입력 2015-11-0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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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88' 혜리, 박보검(출처=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1988' 영상 캡처)
▲'응답하라1988' 혜리, 박보검(출처=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1988' 영상 캡처)

'응답하라1988' 혜리 남편 찾기에 박보검이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2화에서는 성덕선(혜리 분)이 학교에 등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덕선은 등교하던 중 최택(박보검 분)을 만났다. 성덕선은 택이를 보며 "언제왔어?"라고 물었다.

이에 택이는 "어제"라고 대답했다. 성덕선은 우유를 마시는 택이의 엉덩이를 두드리며 "얼른 커서 누나한테 장가와야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응답하라1988, 혜리, 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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