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뮤직어워드' 에이핑크, 박초롱 불참 왜? "건강 상의 문제"…2주째 불참

입력 2015-11-0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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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뮤직어워드' 에이핑크(출처=‘멜론뮤직어워드’ 방송화면 캡처)
▲'멜론뮤직어워드' 에이핑크(출처=‘멜론뮤직어워드’ 방송화면 캡처)

'멜론뮤직어워드' 톱10에 에이핑크가 호명된 가운데 박초롱이 시상식에 불참해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앞서 6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측은 공식 카페를 통해 "박초롱 양은 건강 상의 문제로 인해 이번 2015 멜론 뮤직 어워드 스케줄에 불참하게 되었다"며 "초롱 양의 건강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하여 결정한 사항이오니 이점 양해 부탁 드리며,11월 7일 멜론 뮤직 어워드는 초롱양을 제외한 5명의 멤버만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어 "빠른 시일 내에 쾌차하여 팬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건강 회복에 힘쓰도록 하겠다"며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추후 진행되는 스케줄에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박초롱은 지난 10월 25일 SBS '인기가요' 제주도 녹화 이후 현재까지 주요 행사 모든 스케줄을 불참하고 있다. 때문에 에이핑크 팬들의 걱정도 높아진 상태다.

한편 에이핑크는 2015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톱10 중 한 명으로 호명됐다.

톱10 첫 번째 수상자 에이핑크는 "톱10에 든것도 영광인데 많은 분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저희위해 고생해주시는 스테프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저희 판다들도 너무 감사드리고, 초롱언니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멜론뮤직어워드, 에이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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