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김우빈이랑 이때부터 다정한 셀카·실제 연인의 달달한 댄스

입력 2015-11-06 2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민아(왼), 조선희, 김우빈(출처=조선희SNS)
▲신민아(왼), 조선희, 김우빈(출처=조선희SNS)

(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신민아의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화제인 가운데 사진작가 조선희가 공개한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지난 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지오다노의 새로운 커플. 완전 잘 어울림! 진짜 추운데도 서로 윈윈. 지켜봐주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선희는 의류광고 모델을 맡은 신민아, 김우빈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신민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신 미모를 뽐냈고, 김우빈은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해당 사진은 두 사람의 열애설이 알려지기 전 찍은 것으로 당시 두 사람의 열애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패션 브래드 지오다노는 김우빈과 신민아의 모습이 담긴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실제 연인의 달달한 케미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신민아는 이 티저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영상 속 신민아는 군더더기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댄스 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블랙 스키니 팬츠와 터틀넥 니트를 입고 완성한 가을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3: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81,000
    • +0.25%
    • 이더리움
    • 3,438,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52%
    • 리플
    • 2,128
    • +1%
    • 솔라나
    • 127,500
    • +0.08%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99%
    • 체인링크
    • 13,850
    • +1.61%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