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성균관대 수시 합격… 남들보다 1년 빠른 이유 보니

입력 2015-11-06 2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신애(사진=뉴시스)
▲서신애(사진=뉴시스)

서신애가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수시모집 전형에 남들보다 1년 빨리 들어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신애 소속사 싸이더스HQ는 6일 "서신애가 성균관대 수시모집에 합격했다"며 "워낙 열심히 하는 친구라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서신애는 1998년생이다. 일반 고등학생이라면 수시 대상이 아닌 2학년 재학생이지만, 서신애는 고교 진학대신 홈스쿨링을 했고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덕분에 다른 또래 친구들보다 1년 빨리 대학 입시에 합격할 수 있었다.

한편 서신애는 2004년 서울우유 CF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 '지붕 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돈의 화신', 영화 '미쓰 와이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서신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55,000
    • -0.38%
    • 이더리움
    • 3,417,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16%
    • 리플
    • 2,071
    • -1%
    • 솔라나
    • 130,100
    • +1.48%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1.94%
    • 체인링크
    • 14,670
    • +1.38%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