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절친 김유정과 B1A4 바로와 한자리에… “축구 덕후들!”

입력 2015-11-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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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왼), 김유정, 바로(출처=서신애 SNS)
▲서신애(왼), 김유정, 바로(출처=서신애 SNS)

배우 서신애가 성균관대학교 수시에 합격한 가운데 B1A4의 바로와 배우 김유정과의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신애는 최근 자신의 SNS를통해 “촬영 끝나고서도 축구 보겠다고 달려온 덕후들. 비겨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선수들 고생했습니다. 끝까지 화이팅! 앵그리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와 바로, 김유정은 내추럴한 복장을 한 채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은 1일 열린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모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당시 SBS에서 방송된 축구 중계방송에서 김유정과 바로가 관중석에 나란히 앉아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잡혀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한편, 배우 서신애의 소속사 싸이더스HQ측은 “서신애가 성균관대 수시모집에 응시해 합격했다. 입학 여부는 상의해보고 결정지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일반 고등학교 대신 홈스쿨링을 해왔던 서신애는 보통의 수험생들보다 1년 일찍 시험을 치렀다. 이에 소속사 측은 “내년에 입학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면 입학을 미룰 수도 있어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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