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4 Walls' 리믹스 공개…BANA아티스트 재해석 '화제'

입력 2015-11-06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프엑스의 정규 4집 타이틀 곡 '4 Walls'(포 월즈)의 리믹스 버전이 공개됐다.

에프엑스는 6일 비스츠앤네이티브스(이하 BANA) 공식 홈페이지에 '4 Walls' 공식 리믹스 버전을 공개했다. 에프엑스는 지난 달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부 리믹스 버전을 공개했고, 대중의 반응이 좋아서 일정을 앞당겨 결과물을 내놓게 됐다.

'4 Walls' 리믹스는 기존의 흐름에서 벗어난 과감한 문화적 시도로 주목 받아 온 BANA와의 실험적인 협업의 일환으로, BANA 소속 아티스트 250(이오공)과 XXX(엑스엑스엑스)의 FRNK(프랭크)가 에프엑스의 '4 Walls'를 재해석한 것이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프로듀서들이 원곡을 재해석하고, 리믹스해서 공개하는 것은 이전에 시도된 적이 별로 없었다.

또한, 에프엑스는 지난 10월 21~26일까지 6일간 이태원동 경리단길에 위치한 갤러리에서 '4 WALLS' AN EXHIBIT(포 월즈 언 이그지빗)을 진행했다. BANA와 SM 비주얼&아트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이번 전시는 4개의 벽면에 프로젝터를 활용해 네 멤버의 영상을 공개하는 감각적인 전시로 화제를 모았으며, 전시회에 사용된 BGM 역시 250과 XXX의 FRNK가 담당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함은 물론,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국내 각종 음반 차트 1위, 중국 뮤직비디오 차트 및 유튜브 뮤직비디오 차트 1위 등 국내외 차트에서 정상을 지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5,000
    • -0.26%
    • 이더리움
    • 2,96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4%
    • 리플
    • 2,009
    • -0.59%
    • 솔라나
    • 124,800
    • -0.87%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7.91%
    • 체인링크
    • 12,99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