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 위한 단독 레이블 설립 ‘오직 슈주만을 위한 시스템’

입력 2015-11-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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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그룹 슈퍼주니어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단독 레이블 ‘레이블 에스제이(Lable SJ)’가 설립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에 최적화된 시스템과 지원을 위해 ‘레이블 에스제이’를 설립해 앞으로도 슈퍼주니어의 개인 및 유닛, 그룹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레이블 에스제이’는 슈퍼주니어만을 위해 만들어진 SM엔터테인먼트의 산하 아티스트 레이블로 음반 제작, 매니지먼트 등 슈퍼주니어를 전담하는 맞춤 레이블을 독자적으로 운영해 슈퍼주니어 특유의 음악 색과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SM엔터테인먼트와 10년을 함께한 시간 동안의 신뢰를 바탕으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데뷔 1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는 2005년 11월 6일 데뷔 후 ‘U’, ‘쏘리쏘리’, ‘미인아’, ‘Mr. Simple’, ‘Devil’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 한국은 물론 아시아 각종 음악 차위를 휩쓸었으며 단독 콘서트 브랜드 ‘슈퍼쇼’로 전 세계 27개 도시, 120회 공연, 180만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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