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온기 배달해요”

입력 2015-11-05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주식회사 C&C 구성원들이 ‘사랑의 연탄 배달부’로 변신한다.

SK C&C는 구성원 175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이달 말까지 총 3회(11월 5일, 12일, 21일)에 걸쳐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과 경기도 성남 지역의 저소득층 138가구를 찾아 총 3만3000장의 연탄을 배달할 예정이다.

특히 SK C&C는 2006년부터 각 본부•팀별로 ‘먹고 마시는’ 송년회 대신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Hi-Tech사업본부 구성원 25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구가 대부분인 서울시 개포동 구룡마을을 찾아 가구당 200장씩 총 16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SK C&C의 김병두 SKMS실장은 “우리 이웃의 비어 있는 연탄 창고가 채워질 때마다 마음속 따뜻함과 넉넉함이 가득해졌다” 며 “정성과 온기가 올 겨울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매년 10~12월을 ‘행복 나눔의 계절’로 선언하고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연탄배달, 김장 김치 담그기, 행복바자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75,000
    • +2.15%
    • 이더리움
    • 3,335,000
    • +6.86%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65%
    • 리플
    • 2,160
    • +3.4%
    • 솔라나
    • 137,600
    • +5.44%
    • 에이다
    • 419
    • +6.8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67%
    • 체인링크
    • 14,180
    • +3.73%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