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하, 모스트 회장 아들 답지 않은 실제 성격 공개 “목욕탕에서 당당하지 못하다”

입력 2015-11-05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안세하 (출처=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배우 안세하 (출처=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인 배우 안세하가 보수적인 성격을 고백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에서는 안세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세하는 “목욕탕 신 촬영이 너무 힘들다”고 토로하며 “남자들끼리 있어도 벗는 걸 잘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늦은 저녁에 텔레비전에서 야한 장면이 나오거나 하면 혼자 있어도 눈치를 본다”고 고백했다.

이에 패널 조세호는 “목욕탕에서 가리거나 혹은 당당하거나 둘 중 어떤 스타일이냐”라고 묻자, 안세하는 “당당하진 못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베일에 가려진 회장 아들이 김풍호(안세하 분)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2,000
    • -0.3%
    • 이더리움
    • 3,449,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1
    • +0.05%
    • 솔라나
    • 130,800
    • +2.43%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17%
    • 체인링크
    • 14,700
    • +1.7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