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자산운용, 환매 수수료 없는 ‘단기채권형 펀드’ 출시

입력 2015-11-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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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에 기반한 채권금리 플러스 알파 수익 추구의 채권형 펀드

플러스자산운용은 5일 채권금리의 알파(α)수익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플러스 단기멀티알파 증권투자신탁 1호(채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 백운성 마케팅본부장은 "플러스 단기멀티알파 1호 펀드는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의 안정 적인 투자대안으로써의 역할을 위해 채권금리 플러스 알파의 수익을 목표로 운용할 계획"이라며 "이 상품은 단기국공채 및 우량회사채 등의 투자와 알파수익 추구 전략을 병행하며 무엇보다도 안정적 인 운용성과 시현을 운용의 기본 방침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펀드는 고객의 자유로운 입출금을 위해 최소 투자기간에 상관없이 펀드의 중도 환매시 발생하는 환매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도록 했다.

한편 '플러스 단기멀티알파 1호' 펀드는 5일부터 광주은행, 하나금융투자, BNK투자증권, 한양증권, LIG투자증권, KTB투자증권 전 지점을 통해서 가입이 가능하다. 이 펀드의 납입금액의 선취판매수수료 0.2%의 A클래스, 0.1% 선취판매수수료의 A-e클래스(인터넷가입고객), 선취판매수수료가 없는 C클래스 등으로 선택해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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