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권성덕, 유언장 조작 사실 알았다…문보령 의심 "주동자가 누구야?"

입력 2015-11-0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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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권성덕이 유언장이 조작된 사실을 알고 주동자가 누군지 추리를 시작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양회장(권성덕 분)이 유언장 위조 배후에 누가 있는지 추리에 나섰다.

양회장은 "주동자가 누구야? 가짜 유언장을 만들어서 제일 덕 본 사람이 누구야? 봉주(이한위 분), 경숙(김혜리 분)이, 수경(문보령 분)이"라며 "며느리는 어떻게 생각하냐? 경숙이가 한게 맞아?"라고 물었다.

이에 현주(심이영 분)는 "정확한거는 당사자들만 알꺼에요. 그런데 제가 아는 조카며느리는 그럴만큼 독하지는 못합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양회장은 "그럼 설마 그 어린 딸내미가 꼬득여서 한짓이야? 그런거야?"라며 "내 이런 요망한 것을"이라고 한탄했다.

한편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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