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s and girls’ 지코, 여성 모델과 ‘19금 케미’ 발산… 손의 위치가 ‘헉!’

입력 2015-11-03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oys and girls’ 지코 ‘boys and girls’ 지코 ‘boys and girls’ 지코

(사진=로피시엘 옴므 제공)
(사진=로피시엘 옴므 제공)

지코가 신곡 ‘boys and girls’를 발표한 가운데 과거 지코의 파격 화보가 덩달아 화제다.

지코는 과거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와 함께 화보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지코는 외국인 여성 배우와 진한 스킨십을 선보이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지코는 속옷만 입은 모델의 허리를 감싸고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지코는 로피시엘 옴므의 최연소 표지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지코는 3일 자정 싱글앨범 'Part.1'(파트원)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Boys and Girls'(보이스앤걸스)는 이날 오전 8시 기준으로 멜론,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벅스, 몽키3 등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boys and girls’ 지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1,000
    • -0.07%
    • 이더리움
    • 3,167,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99%
    • 리플
    • 2,034
    • -1.55%
    • 솔라나
    • 126,100
    • -1.02%
    • 에이다
    • 370
    • -1.6%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2%
    • 체인링크
    • 14,270
    • -2.33%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