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유지…‘화려한 유혹’ㆍ‘발칙하게 고고’ 뒤이어

입력 2015-11-0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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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 정유미 (출처=SBS ‘육료이 나르샤’ 방송화면 캡처 )
▲배우 변요한, 정유미 (출처=SBS ‘육료이 나르샤’ 방송화면 캡처 )

‘육룡이 나르샤’가 월화 드라마 시청률 동 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시청률 13.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4.1%보다 0.6%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다.

이날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땅새(변요한 분)와 연희(정유미 분)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연히 재회한 땅새와 연희는 서로를 한눈에 알아보고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연희는 “우리 다시 만날지도 모르지만 만나게 돼도 모르는 척 했으면 좋겠다. 흐르고 흐르다 만났으니 그냥 흘러가자”며 애틋한 마음을 애써 접었다.

한편, 이날 동 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9.7%, 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는 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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