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전주 고객상담센터 오픈

입력 2007-04-05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화재는 6일 김순환 사장과 송하진 전주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 고객상담센터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전주시 완산구 경원동에 위치한 전주 고객상담센터는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려는 동부화재와 여성 일자리 창출과 실업난 해소를 꾀하는 전주시의 니즈가 부합해 탄생한 것으로 지난해부터 상호 협력 하에 콜시스템 개발, 상담인력 채용 및 교육 등 운영에 필요한 각종 준비를 해왔다.

동부화재 전주 고객상담센터는 IP기반의 최첨단 콜시스템을 기반으로 총 230석 규모를 갖추고 긴급출동 및 사고접수 상담, 장기보험 보상상담, TM영업 등의 기능을 주로 수행하며 재해·장애 상황에 대비한 BACK-UP 센터로서의 기능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이번 전주 고객상담센터 개소를 통해 동부화재는 고객에게 안정적 서비스를, 전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고객상담센터를 500석 규모로 확대할 경우 그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전주시는 동부화재 전주 고객상담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안정적 인력공급에 대한 지원과 고용·교육훈련 보조금 지급, 산업기술정보망 인프라 구축 등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8,000
    • +0.38%
    • 이더리움
    • 2,992,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018
    • +0.25%
    • 솔라나
    • 125,600
    • +0.64%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82%
    • 체인링크
    • 13,130
    • +0.77%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