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정규 11집 앨범 '아이엠 앤 아이엠' 10일 발매 확정…타이틀곡 '마요', 피처링은 빈지노!

입력 2015-11-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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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마요' 피처링 빈지노 신승훈 '마요' 피처링 빈지노 신승훈 '마요' 피처링 빈지노

(사진제공=도로시컴퍼니)
(사진제공=도로시컴퍼니)

가수 신승훈이 9년만의 정규앨범 11집 '아이엠 앤 아이엠(I am...& I am)' Part2를 10일 발매하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도로시컴퍼니 측은 2일 공식 SNS를 통해 "신승훈 정규 11집 'I am...& I am' Part2 '& I am'이 11월10일 0시 공개됩니다. 타이틀곡 '마요(feat. 빈지노)'"라는 글과 함께 래퍼 빈지노와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처럼 신승훈의 정규 11집 Part2 '앤 아이엠'은 10일 0시에 전격 공개되며, 그의 음악 인생 시즌2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예쩡이다.

공개된 사진 속 신승훈은 빈지노와 나란히 브이(V)자를 그리며 부드러운 미소를 보이고 있다. 발라드 황제와 대세 래퍼의 조합은 남남 케미의 훈훈함을 넘어 두 사람이 오나성한 타이틀곡 '마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데뷔 25주년을 맞은 신승훈은 정규 11집 앨범을 Part1과 Part2로 나눠 두 번에 걸쳐 발표했다. 데뷔 후 10집까지가 신승훈 음악인생 시즌1이라면 11집부터는 음악인생 시즌2의 시작이라 밝힌 만큼 그의 음악적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신승훈의 정규 11집 Part2 '앤 아이엠(&I am)'은 10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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