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종목 매도 없이 연2.6% 저금리의 대환대출 및 매입자금이 필요하다면?

입력 2015-11-02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유종목 매도 없이 연2.6% 저금리의 대환대출 및 매입자금이 필요하다면?

최근 투자자들이 증권사의 신용/미수 등의 까다로운 조건과 고금리로 인한 부담감으로 인하여 초저금리인 스탁/대환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씽크풀은 증권사 신용이나 담보대출 혹은 고금리의 주식매입자금을 이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2.6%의 저금리의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계좌 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중인 계좌에 투자자금이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부분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02-929-9210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11월 02일 종목검색 랭킹 50

대한광통신,넥솔론,SG&G,플렉스컴,에이스테크,나노,에코프로,바디텍메드,썬코어,위드윈네트웍,한국항공우주,삼성SDI,서울반도체,대진디엠피,와이솔,인스코비,아모텍,에스피지,컴투스,성창오토텍,이지웰페어,토비스,현대산업,동성제약,영진약품,아시아나항공,인피니트헬스케어,시노텍스,피에스텍,한창,한스바이오메드,현대중공업,일양약품,홈캐스트,에스앤더블류,KT서브마린,대현,삼성전기,예스24,우신시스템,루멘스,씨티엘,엠게임,에프티이앤이,서연,비트컴퓨터,아이에이,큐로컴,서울옥션,웰크론한텍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종목 5 검색 – 데코앤이,모다정보통신,제일바이오,아즈텍WB,미래산업,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48,000
    • +0.95%
    • 이더리움
    • 3,43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1.85%
    • 리플
    • 2,041
    • -0.97%
    • 솔라나
    • 135,900
    • +2.41%
    • 에이다
    • 299
    • -2.29%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63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22%
    • 체인링크
    • 15,980
    • +0.25%
    • 샌드박스
    • 49.88
    • -2.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