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원유 생산 감소 전망에 상승…WTI 1.2%↑ㆍ브렌트유 1.6%↑

입력 2015-10-31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는 30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원유 과잉 공급이 해소될 것이란 기대감이 형성된 영향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53센트(1.2%) 상승한 배럴당 46.59달러로 마감했다. 반면 런던ICE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브렌트유 12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 대비 76센트(1.6%) 오른 배럴당 49.56달러를 나타냈다. 유가는 월간기준으로도 상승폭을 기록했다. WTI의 가격은 3.3%, 브렌트유는 2.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원유정보제공업체 베이커 휴즈는 지난주 원유 시추기 가동건수가 지난주보다 16건 감소한 578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급과잉이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유가 상승세를 견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51,000
    • +4.29%
    • 이더리움
    • 3,201,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2.76%
    • 리플
    • 2,117
    • +4.34%
    • 솔라나
    • 135,000
    • +5.8%
    • 에이다
    • 408
    • +6.25%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4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1.19%
    • 체인링크
    • 13,960
    • +5.36%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