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화제] 중국 전면적 2자녀 정책ㆍ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메르켈 에어버스 구매 등

입력 2015-10-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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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가운데) 중국 국가주석이 29일(현지시간) 중국 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5차 전체회의(18가 5중전회)에 참석했다. 사진=신화/뉴시스
▲시진핑(가운데) 중국 국가주석이 29일(현지시간) 중국 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5차 전체회의(18가 5중전회)에 참석했다. 사진=신화/뉴시스

10월 29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전면적 2자녀 정책

- 중국 공산당이 제18기 중앙위원회 5차 전체회의(18기 5중전회)를 마치고 한 가정당 2명의 자녀 출산을 허용하는 ‘전면적 2자녀 정책’을 채택해

- 당국은 지난해 11월 3중전회에서 부부 가운데 단 한쪽이라도 독자일 경우 2명의 자녀 출산을 허용하는 단독 2자년 정책을 채택한 바 있어

2. SNS 유언비어 유출, 징역 7년

- 중국 정부가 내달 1일부터 중국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웨이보, 모바일메신저 웨이신, QQ, 등에 확인되지 않는 유언비어를 유출하면 최대 징역 7년의 중형을 처할 것이라고 밝혀

- 당국은 허위 정보 전달로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면 3년 이하의 징역형을, 그 사회적 후유증이 심하면 7년 이하의 징역형을 선고할 것이라고 전해

▲앙겔라 메르켈(오른쪽) 독일 총리와 시진핑 중국 주석이 29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만나 밝은 표정으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뉴시스
▲앙겔라 메르켈(오른쪽) 독일 총리와 시진핑 중국 주석이 29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만나 밝은 표정으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뉴시스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메르켈 총리, 에어버스 구매

- 29일(현지시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리커창 중국 총리와 회담을 하고 130대의 에어버스 구매 등 13개 항의 경제협력 방안에 합의해

- 이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마련한 국빈 만찬에 참석

▲출처=MBC ‘그녀는 예뻤다’ 29일 방송화면 캡처
▲출처=MBC ‘그녀는 예뻤다’ 29일 방송화면 캡처

2. 그녀는 예뻤다

- 한국 MBC 수목드라마인 ‘그녀는 예뻤다’가 29일(현지시간) 중국 시나웨이보 검색어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 이후 30일에도 10위권 내에 들어

- 29일 방영된 ‘그녀는 예뻤다’1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8.0%(닐슨코리아 조사)를 기록해 12회(16.5%)보다 1.5%p 상승.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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