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루머 피해자’ 박기량, “강경 대응, 변화 없다”

입력 2015-10-30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기량. (사진=정수천 기자 int1000@)
▲박기량. (사진=정수천 기자 int1000@)

치어리더 박기량이 장성우의 명예 훼손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이어간다.

박기량 소속사 관계자는 30일 “강경 대응 방침에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박기량은 최근 SNS 루머와 관련해 장성우를 고소한 뒤 경찰 소환조사에 응했다.

장성우는 지난 24일 피고소인 신분으로 사건 관할서인 수원중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소속 구단 KT 위즈는 장성우의 소환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박기량은 13일 장성우와 그의 옛 여자친구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전 남자친구인 프로야구 선수 장성우에 대한 이야기를 SNS에 폭로하는 과정에서 박기량과 같은 불의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장성우는 16일 장문의 사과문을 통해 박기량과 강민호, 조범호 감독 등을 비롯해 야구팬과 부모님께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며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장성우의 사과문을 접한 박기량의 소속사는 “피해 당사자인 박기량과 박기량 가족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32,000
    • -3.25%
    • 이더리움
    • 3,003,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382,600
    • +1.92%
    • 리플
    • 1,676
    • -3.4%
    • 솔라나
    • 130,200
    • -3.7%
    • 에이다
    • 260
    • -4.06%
    • 트론
    • 462
    • +3.82%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2.97%
    • 체인링크
    • 14,900
    • -4.79%
    • 샌드박스
    • 61.7
    • -4.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Hyperliquid DeFi 인기지수 277
    • 3 NeoSoul Infra 인기지수 253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0
    • Allora 유통량 89% D-12
    • DAOBase 유통량 43% D-19
    • FLock 유통량 41% D-1
Source from